격암유록 제11장 새사십일(賽四一) 원문 및 해석


列邦諸人緘口無言 火龍赤蛇大陸東邦海隅半島 天下一氣再生身

열방제인함구무언 화룡적사대륙동방해우반도 천하일기재생신


利見機打破滅魔 人生秋收糟米端風 驅飛糟飄風之人 弓乙十勝

이견기타파멸마 인생추수조미단풍 구비조표풍지인 궁을십승


轉白之死黃腹再生 三八之北出於聖人 天授大命 似人不人 시似眞

전백지사황복재생 삼팔지북출어성인 천수대명 사인불인 시사진


人 馬頭牛角兩火冠木 海島眞人 渡南來 之眞主出南海島中紫霞仙境

인 마두우각양화관목 해도진인 도남래 지진주출남해도중자하선경 


世人不覺矣.

세인불각의.


해석1) 일반인(도무사)

세계 각국의 사람들은 입을 다물고 말이 없다. 

병진년과 정사년에 대륙 동방의 모퉁이인 한반도에 천하의 한 기운이 육신을 가지고 재생한다(세상에 나타난다는 의미). 


기계로 타작하듯 마귀를 파멸시킨다. 인생의 추수기를 맞이하여 쭉정이들을 바람에 날려보낸다. 

쭉정이들을 바람에 날리게 하는 사람은 궁을인이며 십승인이다. 


백을 옆으로 돌리는 자(입산-즉 산에 들어가는 자들)는 죽으며 황복(황자의 가운데-밭 전자-십승인)을 찾는 사람은 재생한다. 삼팔선 북쪽에서 성인이 나온다. 하늘로부터 큰 명령을 받는다. 사람과 같으나 사람이 아니다. 


감나무는 진인과 흡사하다. 마두우각(말머리에 소의 뿔이 나온다는 의미로 남격암산수십승보길지지라는 예언서에 나오는 예언 문구이다. 이 문구는 정도령을 의미한다. 양화관목도 관목에서 두 불이 나온다는 의미로 두 성인, 정도령을 의미한다.)


남쪽에서 바다를 건너오는 바다 섬의 진인이 진짜 정 도령이다.

진짜 정도령이 남해도의 자하 선경에서 나오지만 세상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다.

http://blog.daum.net/namhoonkim/14334224


해석2) 일반인(화이트홀)

남조선으로 건너오는 해도진인이 진주(眞主)이네. 

남조선(남해도)의 자하선경에 출현하지만 세인이 깨닫지 못하네.

http://blog.daum.net/ffrok/13655601


해석3) 일반인(쉬리)

남쪽(남쪽 기둥을 의미)에서 출생하여 海島(해도=남쪽 기둥)眞人(진인)이 신선세계의 후천선경으로 인도 하시는 분이다. 

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깨닫지 못하니 안타깝도다.

http://hospace.egloos.com/9894171


해석4) 대순진리회 상도방면

해도진인은 남쪽에서 건너온 진주를 잡은 사람이다. 남쪽바다 섬 중의 신선이 사는 선경에서 출현한 것을 세상 사람들은 깨닫지 못한다.

http://www.dsjr.org/kor/semdo06.htm


해석5) 일반인(백마공자)

列邦(열방)의 많은 人種(인종)들이 緘口(함구)해야할 원인은 大陸東方(대륙동방) 땅 모퉁이에서 불같은 하나님이 뱀띠로 龍巳(룡사), 즉 辰巳(진사)로 출현하시는 가운데 天下(천하)에서 한 사람이 再生(재생)하여 魔鬼(마귀)를 破滅(파멸)시키는 상황은 農民(농민)이 벼를 打作(타작) 하듯이 人生魔鬼(인생마귀)를 秋收(추수)하기 때문이다.


이러한 人生魔鬼(인생마귀)를 打作(타작)을 하는 人生 魔鬼(인생마귀) 秋收(추수)는 農民(농민)이 農事(농사)를 지어 벼 打作(타작)을 한 벼 껍질을 벗겨내 白米(백미)를 만들기 위하여 방앗간에서 방아를 찧어 벼 껍질을 바람을 일으켜 정 방향으로 날려 보내듯이 바람을 일으키는 사람이 天地(천지)를 指稱(지칭)하는 弓乙(궁을)의 十勝(십승)에서 出現(출현)하면서 人生秋收(인생추수)가 시작된다는 것이다. 


이러한 가운데 白衣民族(백의민족)의 國祖檀君(국조단군)을 믿지 않는 백성은 死亡(사망) 하게 되며, 反對(반대)로 黃人種(황인종)에서 再生(재생)하는 한 사람이 출현하는 시기는 三八(삼팔) 以北(이북)에서 聖人(성인)이 出現(출현)하시고, 하나님으로 부터 大命(대명)을 받은 聖人(성인)은 사람 같으나 같은 사람이 아닌 橄欖(감람)나무와 비슷한 眞人(진인)이 출현하는데, 그 사람은 말머리에 소뿔이 난 榮光(영광)의 眞人(진인)으로 나온다는 내용이다. 


또한 바다를 건너 南으로 들어온 眞主(진주)가 남쪽 半島(반도) 中央(중앙) 紫霞(자하) 仙境(선경)에서 출현하는 것을 세상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.

http://www.paikmagongja.org/new_files/paikmagongja/paikma_51.htm


해석6) 일반인(저술 : 해월유록) 利見機打破滅魔~

이 뜻은 이가 날카로운 타작기계로, 마귀(魔鬼)를 타파(打破)하고 인생(人生)을 추수(秋收)하여 쌀(米)과 지게미(糟)를 나누어서 ,지게미(糟)를 바람에 날려 보내는 사람이 있는데, 이 사람이 「아독적랑(我獨籍浪)」즉 나만 홀로 파도치는 물 위에 떠 있다는 궁을(弓乙) 십승(十勝)이다. 

또한 양백(兩白)을 등지는 사람은 죽고, 황(黃)을 먹는 사람은 거듭 살아난다는 것이다. 
3.8 이북에서 성인(聖人)이 태어났지만, 하늘이 대명(大命)을 전(傳)하여 주는(넘겨주는)데, 그 넘겨받는 사람은 사람같으나 사람이 아닌 감나무이며, (3.8 이북에서 태어난 聖人의) 그 위(位)를 계승(繼承)하는 진인(眞人)인 것이다. 

이 사(似)자의 뜻은, 계승(繼承)한다, 잇다, 대(代)를 잇다, 동일(同一)하다, 같다 라는 뜻인 것이다. 
이 사람이 마두우각(馬頭牛角: 말의 머리에 소뿔이란, 즉 머리 위에 빛이 나는 사람)으로, 하나님의 영광(榮光)을 드러낼 자(者)인데, 해도진인(海島眞仁)으로 남쪽으로 옮겨가서, 남쪽으로 자하선경(紫霞仙境)을 건설할 자(者)인데, 세인(世人)들은 깨달을 수가 없다고 하였다. 

이 내용(內容)을 보면 세상에 많이 알려진 천부(天父)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. 3.8 이북에서 태어난 성인(聖人)인 천부(하나님)께서 주시는, 대명(大命)을 전해받는(넘겨받는), 즉 임명(任命)받는 사람이 감나무인데, 그가 대를 잇는 계승(繼承)하는 진인(眞人)이라고 한 것이다. 

그가 말(馬)머리에 소(牛)의 뿔을 하고, 양화관목(兩火冠木: 榮자를 의미함), 즉 이것은 하나님의 영광(榮光)을 드러낸다는 것이다. 
이 사람을 해도진인(海島眞人)이라고 하며, 남쪽으로 건너가서 남쪽에서 자하선경(紫霞仙境)을 이룩하는 사람이라고 하는데, 세상(世上) 사람들이 깨달아서 알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. 
즉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이다. 

우리는 여기에서 하나님과 하나님 아들의 관계를 분명(分明)히 구분(區分)하여 알지 못한다면, 제대로 해석하기 어려운 구절인 것이다. 
우리는 여기서 천부(天父) 하나님의 대명(大命)을 받는 자(者)가 감나무라고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, 그가 바로 진주(眞主)이며, 남쪽으로 옮겨가서는 마지막에 자하선경(紫霞仙境)을 이루는 사람인 것을 알 수 있다. 

바로 3.8 이북에서 태어나신 성인(聖人)인 천부(天父) 하나님께서, 스스로 천명(天命)을 아들에게 내려준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며, 하나님의 아들이 바로 물결치는 바다 위에 떠 있는궁을십승(弓乙十勝)이라 하였으니, 바로 해월(海月) 선생이 이미 말한 감(堪)이며, 술잔, 또는 북두칠성(北斗七星)인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. 

http://www.lec.co.kr/bbs/list.html?table=bbs_28&idxno=192359&page=16&total=49392&sc_area=&sc_word=


해석7) 일반인(저술 : 해월유록) 

해도 진인이 바다를 건너 남쪽에서 온다. 

남해의 섬 가운데 하나가 천국의 빛으로 가득하다. 그러나 사람들이 이를 알지 못한다.

http://www.godsdirectcontact.or.kr/bbs/board.php?bo_table=psec&wr_id=42


[해도진인 = 해인 = 대두목 = 정도령 = 진인]



마두우각삭제 병진년삭제 새사십일삭제십승지삭제 정도령삭제 정사년삭제 진인삭제해도진인삭제 격암유록삭제 격암유록 해석삭제


Posted by LAB-1000 ^___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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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신선

    http://blog.naver.com/sinsungak/220189284613

    드디어 미륵불. 재림예수 이르셨다, 주 강림 영접하라!

    2014.11.26 21:0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